나 유딩 초딩 때 생각난다. 그대 독평인가 뭔가 하는 애들 잡지에서

괴담 읽으면서 덜덜 떨었던 기억이 난다.


근데 중 고딩 넘기면서 귀신 보고 죽을 정도로 아픈 적도 있었고, 심령사진도 막 찍고 그런 일 겪었었음ㅋㅋㅋ

그러다 보니깐 나중엔 괴담 읽으면 무섭다기 보단 너무 낭만적이고 

사랑스럽게 느껴짐. 그 분위기를 즐긴다고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