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경제학이나 대중경제학을 넘어서서 인간을 주체로 한 새로운 정치경제학이나 휴머니즘을 내세우는 실천적 철학
전생애를 혁명에 바쳤던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긴하는데

자본에 대한 자기 사상을 전개하는 과정이 너무 지루행 결국 노동자의 변증법적 자기인식으로 혁명이 필연적으로 일어난다고 하는것도 현재로선 설득력이 부족해보이고
그리고 그 과정에서 노동자의 독재도 과정상 필요하다고 하는데 북한 중국 스탈린보면 마르크스도 너무 인간을 믿었던건지 단순한 이상주의자로밖에 안보임 결국 바쿠닌의 무정부주의가 훨씬 더 설득력있어보인다

하녀 건드려서 bastard 남긴것도 그렇고 그거 숨긴것도 그렇고 흠 ㅡㅡ

인간 스스로 자신의 주인이 되는 세상! 과학적 공산주의! 뽕맛이 있긴한데 이런 사상에 빠지는건 칼포퍼말대로 헛소리하는 공상가가 되기쉬운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