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스토이나 도스토옢스키 같은 작가들도
뭔가 그들도 인간같다는 느낌이 드는데
18세기 아래로 떨어지기 시작하면
전설 속의 용같음
그래서 나한테 셰익스피어나 단테 같은 사람들은
인간이라기 보다는
상상이 만들어낸 그림 같다고나 해야 하나
작가들 자체에게서는 인간으로서 생명력은 안 느껴짐
뭔가 그들도 인간같다는 느낌이 드는데
18세기 아래로 떨어지기 시작하면
전설 속의 용같음
그래서 나한테 셰익스피어나 단테 같은 사람들은
인간이라기 보다는
상상이 만들어낸 그림 같다고나 해야 하나
작가들 자체에게서는 인간으로서 생명력은 안 느껴짐
아마 크레타 애들도 이집트 고왕국 유산을보며 같은생각을 하지 않았을가..
19세기를 기점으로 현대로 넘어오기 때문에 작가들의 사고방식이나 행동이 현대인과 비슷해지는 것 같아. 이전 시대와 비교하면 확실히 동질감이 느껴져.
작가들 사진만 봐도 19세기부터는 지금이랑 비슷한 양복 입잖아ㅎ
ㄹㅇ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