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도 거진 논문뿐이고 단행본은 참 없네수요의 문제뿐이라면 관찬으로라도 발행할법한데.봉건시대가 오래전에 끝나서 중앙정부 위주로기록이 이뤄져서 그런가큰 전쟁 한 번으로 지방사회가 물심양면 초토화되서 그런가괴력난신을 무시하는 현세위주의 사고방식 때문인가이도저도 아니면 지금의 인터넷 커뮤니티 속 희노애락이새로운 지역 민속학이 되는건가..텍스트로만의 접근이 어렵다면지역 민속학을 소재로 하는 만화나 영상이라도좀 더 나왔으면 좋겠네
단행본 하나 있긴 함. 지금 찾고 있는데.
민속학 기준이 조선이라면 충주와 청주, 경주와 상주 이런 카테고리로 분류된 단행본이 있으면 좋겠네
상주였나 어디였나 한 지역의 민간 전승을 수집해놓은 연구서가 있었거든. 그걸 내가 작년에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 난다.
오 날카로운 눈썰미 부러워 있으면 좋겠다
일제->6.25 거치면서 지역민속 기록남기던 독붕이들 다 죽었는지도...ㅠㅠ
학마을 마렵다
국문학개론 책 보면 우리나라 문학에 관해 정리해놓은 자료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그거 찾아봐도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