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도 거진 논문뿐이고 단행본은 참 없네
수요의 문제뿐이라면 관찬으로라도 발행할법한데.
봉건시대가 오래전에 끝나서 중앙정부 위주로
기록이 이뤄져서 그런가
큰 전쟁 한 번으로 지방사회가 물심양면 초토화되서 그런가
괴력난신을 무시하는 현세위주의 사고방식 때문인가

이도저도 아니면 지금의 인터넷 커뮤니티 속 희노애락이
새로운 지역 민속학이 되는건가..

텍스트로만의 접근이 어렵다면
지역 민속학을 소재로 하는 만화나 영상이라도
좀 더 나왔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