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호평이 많아서 놀람 이게 맨부커상 파워인가 뭔가 그거냐
[일반] 난 한강 호불호 극히 갈릴줄 알았는데
Wing(yustar05)
2020-05-04 13:53
추천 1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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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민족의한만외치는 문단에서 자기만의 광기를 재조명한것은 좀 신선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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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랍어, 채식, 시집 봤는데 소년이 온다가 한강 작품 중에 뛰어나?
언론에서 받자마자 호평에 해석까지 다 해주니까ㅋㅋ
난 지금도 갸우뚱,,,
난 시만 좋았다
난 시도 별로, 아버지 한승원이 훨씬 좋아...
지금껏 읽은 한국 소설 중에 가장 별로였던 것 뽑으라면, 한강의 검은 사슴, 김애란의 두근두근,,, 이 두 개는 꼭 넣을 거야.
두근두근은 교과서에서도 나오드라
카프는?
카프라... 강점기 때 작품은 애증이야... 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