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인이 되기 위해 인문학에 입문한 새내기 입니다. 꾸벅
일리야드 오딧세이부터, 플라톤 대화록까지
천병희 선생님꺼 샀는데요. ㅋㅋ
일단, 선생님께서 희랍어 번역을 하시는 노고에 마땅히 존경과 찬미를 드립니다.
근데, 저 같은 돌머리에겐, 선생님의 책과 다른 책의 차이를 모르겠더라고요. ㅋ
그래서, 싸게 동서문화사껄로 요즘 사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문학도 모르고 사상도 잘 몰라서 . 누굴 평가할 입장이 아니네요.
ㅋㅋㅋㅋㅋ
근데, 저도 제 전공분야 전공서적은 남들보다 많이 안다고 자부합니다. ㅋ
보통 유명하신 교수님 번역본을 보지만, 싸게 나온 번역번도 읽는데 문제가 없거든요. ㅋ
여하튼, 저 같은 인문학 돌머리는 싸게 파는 동서문화사가 좋아요
ㅋㅋㅋㅋㅋ
인간은 합리적 이기인이라고 보는게 제 인생 마인드. ㅋ
도서정가제가 판 치고 있는 이상, 소비자가 싸게 책을 볼 권리가 있다고 보거든요.
출판계도 전부 자신의 입장만 생각하지
소비자 입장은 전혀 생각하지 않거든요.
그리고 대형출판사의 번역이 꼭 좋은 것 만은 아니지요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글이 서두가 없어서리. ㅋ
제가 무식해서. 그럽니다
그럼, 이만
ps. 인터넷에서 동서문화사 까길래, 저도 동서는 거르다, 책이 싸서 샀는데, 짱 좋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동안 비싼 책 사서 억울해서 적어 봅니다.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 데이면 거들떠도 안보는 출판사. 그 데미안 있는 합본은 번역좋긴하다더라
저도 가성비 좋은 동서문화사 삽니다 양장본이라 읽기 좋아요
전 동서 분노의 포도랑 위에말하신 헤세 합본 좋았어요. 분노의 포도는 민음사께 유명한데 동서께 더 맛깔나게 읽혔어요.
나도 동서 꺼 사서 딱히 데인 적은 없었음
동서 문화사는 소돔 120일이 ㅋㅋㅋ 스캇 면역이면 봐
동서에도 좋은 게 있긴 함. 그리고 어떤 건 동서로만 나와있음
동서문화사의 역작 대망!
일리아드, 오딧세이 천병희 교수 번역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