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책읽었냐거나

좋아하는 책은 어떻게 찾아보냐 등등

뭔가 책을 찾거나 읽는 방식들, 독서법을 누군가 물어보면 난감해진다.

오래 전부터 나 혼자 찾아 읽거나 전집 사다준거 읽는 등, 독서가 내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린지 너무 오래되어서

막상 설명하라하면 난감할 때가 있다.

마치 한국인에게 일년에 쌀밥 얼마나 먹냐, 김치는 하루에 얼만큼 먹냐 물어보는 거랑 비슷한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