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테판 츠바이크
대충 전기 소설의 달인
주요 작품은 체스 이야기, 마리 앙투아네트, 아모크 등이 있고
친한 친구로는 프로이트가 있다
제목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오스트리아 태생인데
빌어먹을 나찌 놈들 때문에 남미로 빤스런했다
그리고 21세기 영화 감독 중에 슈테판 츠바이크에게 영향을 심하게 받은 사람이 있는데
영화 도입부에 슈테판 츠바이크를 기리며라는 문구를 썼으니 말 다했다
슈테판 츠바이크
대충 전기 소설의 달인
주요 작품은 체스 이야기, 마리 앙투아네트, 아모크 등이 있고
친한 친구로는 프로이트가 있다
제목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오스트리아 태생인데
빌어먹을 나찌 놈들 때문에 남미로 빤스런했다
그리고 21세기 영화 감독 중에 슈테판 츠바이크에게 영향을 심하게 받은 사람이 있는데
영화 도입부에 슈테판 츠바이크를 기리며라는 문구를 썼으니 말 다했다
오오 웨스 앤더슨
10월에 신작도 개봉한다구
나 이 작가 관심있는데 어떤걸로 입문하면됨?
체스이야기 추천
ㄱㅅㄱㅅ
!!!! 츠바이크 좋아하는 독붕이가 또있었네 내 인생작가야 ㅠㅠ 소설은 말할 것도 없고 전기를 그렇게 재밌게 쓰는 작가는 츠바이크가 유일해
좋아할 만한 구석이 많은 작가라 생각함 미국 평론가가 지껄인 펩시콜라 어쩌고는 헛소리라고 생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