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카 단편으로는 변신이나 시골의사 등이 많이 언급되는데
단편선으로도 엮어 나오고, 소송에도 들어가 있지만
진짜 볼 때마다 씹소름 돋고 충격적임.
고장 두 페이지 정도의 글자가 카프카 왈 도끼로 두번 세번 내리찍는 충격같다.
인생 좆같을 때 법 앞에서 보면 존나 띠용하고 멘탈 붙잡아지고
카프카를 뜻하는 실존적 불안이라는 개념이 잘 와닿지 않는데
<법 앞에서> 보면 진짜 뭔지 알 듯 말 듯 하고
아무튼 존나 충격임 ...
역자들이나 전공자들의 해설도 보면 볼 수록 신기함
법 앞에서가 내면적인 법정의(자신의 실존적? 본질적 마음?) 세계를 현실의 법원의 세계(물질적 요구,외면적 행동)를 통해 들어가려는 데서 생기는 부조리를 기본 전제로 깔고 들어간다는데
또 이렇게 생각하니 존나 충격임.
난 카프카 작품 중에서 <법 앞에서>가 그냥 1등이다 1등
개인적으로 읽은 고전 중에서 카라마조프가 1등 법 앞에서를 2등으로 두고 싶음
단편선으로도 엮어 나오고, 소송에도 들어가 있지만
진짜 볼 때마다 씹소름 돋고 충격적임.
고장 두 페이지 정도의 글자가 카프카 왈 도끼로 두번 세번 내리찍는 충격같다.
인생 좆같을 때 법 앞에서 보면 존나 띠용하고 멘탈 붙잡아지고
카프카를 뜻하는 실존적 불안이라는 개념이 잘 와닿지 않는데
<법 앞에서> 보면 진짜 뭔지 알 듯 말 듯 하고
아무튼 존나 충격임 ...
역자들이나 전공자들의 해설도 보면 볼 수록 신기함
법 앞에서가 내면적인 법정의(자신의 실존적? 본질적 마음?) 세계를 현실의 법원의 세계(물질적 요구,외면적 행동)를 통해 들어가려는 데서 생기는 부조리를 기본 전제로 깔고 들어간다는데
또 이렇게 생각하니 존나 충격임.
난 카프카 작품 중에서 <법 앞에서>가 그냥 1등이다 1등
개인적으로 읽은 고전 중에서 카라마조프가 1등 법 앞에서를 2등으로 두고 싶음
임팩트가 엄청 쌔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