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희망사항이다.

그래도 전보다 임성순 언급이 많아져서 기쁘다

예전엔 나만 알던 힙한 작가였는데

성순이 형, 보구 있지??

그 시절 형아의 문근영은 위험해를 낮게 평하던 네이버책 별점주던 조무래기들과 맞서 싸우던 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