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개인 소유 책은 스무 권 정도 밖에 안 되거든. 그 흔한 민음사 전집도 허클베리 핀밖에 없음. 그래도 기쁜 건 집에서 걸어서 10분, 뛰면 6~7분만에 갈 수 있을 거리에 도서관이 있다는 것? 그래서 어릴 때부터 자주 이용한 듯 내가 이용하는 대출증 두 개 대출 이력이네... 막 많진 않으나 항상 이런 마음이야 도서관 책장이 내 책장이다. 다만 내 책이라 생각하진 않으니 안심해도 됨. 책 하나는 끝내주게 깔끔하게 읽는 편이야
729권 ㄷㄷ 당연한 얘기지만 도서관이 집 가까이에 있으면 책 잘 안 사게 되는 거 같어
그치 그것도 있고 책값이 솔직히 넘 비쌈
퀸타야 리사 누님 거 원서가 울나라 웬만한 소설보다 쌈.. 알라딘 기준
님이 위너임...우리집에서 가장 가까운 도서관은 버스타고 가야함 책도 별로 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