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아는 교수님의 추천으로 히로나카 케이스케 저 -'학문의 즐거움'(김영사)를 읽게 되었는데요.

제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더군요. 학문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말인데, 혹시 이러한 유형의 책을 잘 알고 계신다면 비슷한 책을 추천 받을 수 있을까요? 여기가 잘 활성화 된 커뮤니티라고 알고 오게 되었습니다.

댓글 많이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