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옛날에 읽은 거라 지금은 못 찾겠는데 대충 한국은 책도 별로 안 읽고 헤세 책들이랑 정서가 비슷해서 유럽에선 제대로 취급도 안 해주는 헤세 책들 지나치게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다는 논지의 글이넜는데 헤세 독일에서도 평가 좋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