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새끼 중 한새끼만 조질려고 함
미리보기 조졌는데 논조가 끌리는건 철학사고 판본도 철학사가 더 나은 듯
근디 뭔가 철학사라기보단 문명사 읽는 느낌이라 좀 핀트가 어긋난 거 같더라고. 잡설이 많이 섞인 느낌.
도입부라 그런가? 서양의 지혜는 딱 본문들어가자마자 '이거구나' 싶었고.
철학사에 대한 지식은 플라톤이 이 분야에서 야훼이자 예수라는거 정도 밖에 모르는 철린인데
러셀좌한테 끌려서 입문해보려고함
어떤 책을 조져야 될까?
두 새끼 중 한새끼만 조질려고 함
미리보기 조졌는데 논조가 끌리는건 철학사고 판본도 철학사가 더 나은 듯
근디 뭔가 철학사라기보단 문명사 읽는 느낌이라 좀 핀트가 어긋난 거 같더라고. 잡설이 많이 섞인 느낌.
도입부라 그런가? 서양의 지혜는 딱 본문들어가자마자 '이거구나' 싶었고.
철학사에 대한 지식은 플라톤이 이 분야에서 야훼이자 예수라는거 정도 밖에 모르는 철린인데
러셀좌한테 끌려서 입문해보려고함
어떤 책을 조져야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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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렘브란트꺼 한번 봐볼게요
러셀 철학사가 그 앞에 그 시대상 얘기해주고 하는 것 때문에 좋다고 하는거임. 그거 마음에 안들면 후자가 나을듯 - dc App
철학사 처음이면 렘프레히트 or 시르베크가 좋지
시르베크로 정했음. 머리말부터 사람을 휘어잡네
러셀 서양철학사 철학자들 후려치기가 넘심함..
사기꾼이니 얘때문에 철학발전이 늦춰졌다느니... 거품이라느니.. 디스쩜
아 그러니까 더 읽고 싶어지잖아 ㅋㅋ
그래서 기본 배경지식 없는 사람한테 별로라는거임.
주관개입이 너무 심해서
삼국지도 정사보단 연의잖아 마음이 돌아선거같다
뭐.. 읽고싶다눈데 말리진 않겠음
추천 고맙다
저 두개중에서는 밑에가 더 쉬운걸로 알고있음. 근데 나도 윗댓처럼 소크라테스에서 포스트모더니즘까지 이거 ㅊ천함
니가 조져지는 거 아닐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