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kbs.co.kr/mobile/news/view.do?ncd=4246208
잠비아에서 어떤 교사가 소련 미국보다 먼저 달에 우주비행사 보내어서 막 독립한 국가의 위신을 세우겠다는 계획을 세움 - 꿋꿋이 프로젝트 진행하긴 했는데 우주 훈련이랍시고 시킨 게 드럼통 타고 언덕에서 구르기, 타이어 그네 타기 등등으로 아주 엉성하고 황당했음 - 로켓도 드럼통 수준이라 독립기념일에 발사하려는 계획을 세웠지만 안전상의 문제로 발사 취소함 - 유네스코에 자금 지원 요청했는데 씹힘
엄청 엉뚱하고 병신짓 같아보이지만 의도가 선해서 눈물남
ㅋㅋㅋㅋㅋㅋㅋ 그 비행기 만들다가 꼴아박은거 생각나네
한 십 년 이십 년 전에 개그+감동 영화로 나왔으면 히트쳤을 스토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