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파쿠리가 넘치고 온갖 쓰레기가 넘치는 시절이지지만 적어도 신소설은 자기네들도 한계가있다는 면모를 인지는하고있었음 그렇기에 그 신소설에서 한단계 더 나아갈단계에 우리는 봉착했다라고 평하기도했음 근데 거기서 한단계나아간게 웹소따리인것은 선넘었지
아니면 우리도 걍 프랑스인거로 하자 애비없는 대신에 삼촌이 열댓명인 거임 ㅇㅇ
엘랑스는 적어도 근본이라도있는 작품들천치였어 아무리 유럽짱깨라지만 문화강국이 마 좆으로보이나?
라블레를 기억해줘..
어차피 옆나라도 소세키 정도 아니면 유미주의사소설 따리인데 그냥 적당적당히 계보 만들면 되제
계몽주의-사회적리얼리즘-잠깐 흥한 모더니즘-전후소설-진짜 참여적 리얼리즘에 관념과 갬성과 포스트모더니즘과 영웅주의와 여성주의적서사가 폭탄으로 옴-바야흐로 사소설-약자의시대
근데 솔직히 우리나라는 문학을 주장을 이쁘게 꾸며서 내놓는 것들이 대부분인 거 같아서 이걸 송두리째 바꾸지 않는 이상 발전이 없을 거 같음. 그러니까 문장이나 구성의 세련됨이니 그런 거에 집착하지
웹소...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