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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파쿠리가 넘치고  온갖 쓰레기가 넘치는 시절이지지만 적어도 신소설은 자기네들도 한계가있다는 면모를 인지는하고있었음
그렇기에 그 신소설에서 한단계 더 나아갈단계에 우리는 봉착했다라고 평하기도했음
근데 거기서 한단계나아간게 웹소따리인것은 선넘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