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 따라가며 읽는 책이 있고 경험으로 이해하는 책이 있고
근데 성서가 여러번 읽으니 이해된단건 먼소리냐 후자의 대표적인 책인데 ㅋㅋㅋ
에리히 프롬 책들이 다 읽기 힘들더라.
도서관서 문예출판사걸로 읽어보셔요. 전 문예걸로 잘 읽음ㅎ
어떤 출판사거 읽은지 기억이 안 나지만. 집에 굴러다니던 몇십년은 된거라.... 근디 대단히 재밋게 읽음... 제목 번역이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仁(love)의 인문학" 이 정도가 맞는거 같뜸... 인이 다의적 개념이듯이... 서양에서 사랑은 모호한 뜻 같뜸. 뭐 근거는 없고 걍 감이 그렇다고
남자가 여자를 그윽하게 처다보면서 I love you 라고 한걸... 일본에서 '달빛이 아름답네요" 라고 번역해다고 그런던디. 아니믄 말고... 이게 더 비슷할 듯
인으로 보는 건 그렇다 치고 art 는 이 책에서 기술이 맞다. 인문학으로 하면 책 내용과 안맞고 더군다나 art를 인문학으로 쓸 때는 항상 복수로 쓴다
119.196//사랑의 기술 안에 성서나 마르크스주의에 관한 내용이 나오는데 그 부분이 이해된다는 거겠지
난 원서로 읽었는데 원서로 읽으니까 의미가 확실히 잘 들어오긴 하더라
근데 글 자체가 그리 쉬운편은 아닌듯
그렇다고 그리 어려운것도 아니지만
모두들땡큐!
논리 따라가며 읽는 책이 있고 경험으로 이해하는 책이 있고
근데 성서가 여러번 읽으니 이해된단건 먼소리냐 후자의 대표적인 책인데 ㅋㅋㅋ
에리히 프롬 책들이 다 읽기 힘들더라.
도서관서 문예출판사걸로 읽어보셔요. 전 문예걸로 잘 읽음ㅎ
어떤 출판사거 읽은지 기억이 안 나지만. 집에 굴러다니던 몇십년은 된거라.... 근디 대단히 재밋게 읽음... 제목 번역이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仁(love)의 인문학" 이 정도가 맞는거 같뜸... 인이 다의적 개념이듯이... 서양에서 사랑은 모호한 뜻 같뜸. 뭐 근거는 없고 걍 감이 그렇다고
남자가 여자를 그윽하게 처다보면서 I love you 라고 한걸... 일본에서 '달빛이 아름답네요" 라고 번역해다고 그런던디. 아니믄 말고... 이게 더 비슷할 듯
인으로 보는 건 그렇다 치고 art 는 이 책에서 기술이 맞다. 인문학으로 하면 책 내용과 안맞고 더군다나 art를 인문학으로 쓸 때는 항상 복수로 쓴다
119.196//사랑의 기술 안에 성서나 마르크스주의에 관한 내용이 나오는데 그 부분이 이해된다는 거겠지
난 원서로 읽었는데 원서로 읽으니까 의미가 확실히 잘 들어오긴 하더라
근데 글 자체가 그리 쉬운편은 아닌듯
그렇다고 그리 어려운것도 아니지만
모두들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