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지 안읽어봤다. 주로 출판사 사장님들이 읽는 책
원래 책은 사 놓은 책 중에 골라 읽는 것.
2. 사랑받는 주인공들의 특징 . 첫째, 충분히 고통받는다. 둘째, 뚜렷한 목표가있다. 셋째, 목표를 실현한 적어도 한 번의 기회가 주어진다.
방송보니 평소 상상하던 김영하 작가 모습 그대로더군.
눈치 안보고, 솔로플레이, 약간의 유머 ㅋㅋ
실제로 그의 장편소설 퀴즈쇼, 너의 목소리가 들려 두 권 주인공 모두 2번에 해당하네.
충분히 고통받고, 목표가 있고, 기회가 주어지고..
그러니 나도 일단 현실에 집중해서 열심히 취준해야겠다.
스펙쌓는다거나 하는 행위들이 부조리해 보일지라도, 회피하지 말고, 책은 쉬는 시간에 읽고
기대중. 출연자들은 다 좋은데 나피디가 내 스타일 아니라 좀 아쉽다.
재밌더라. ㅋㅋㅋ 거북선이야기에서. 유시민 장황하게 ㅋㅋㅋ
아재들 꿀잼이더랔ㅋㅋ 음식은 김영하 짬뽕이 최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