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뽕 뭐 이런건 아니고... 역사 파다보면 되게 테마 잡아서 파는 편인데 요 근래는 몇달간 일본 근현대사 책 구해서 파고있음. 굳이 전쟁사가 아니더라도 그냥 이때의 일본사회에 대한 이해? 를 추구하면서 공부하고싶더라고. 그래서 말인데 혹시 근현대사 공부할 때 당시대 문학 읽어보는 것도 도움돼?
그게 더 재밌지 않아?
확실히 딱딱한 역사서적만 읽어서 이런 생각을 한 것도 있음 ㅋㅋ
예술이 괜히 존재하는게 아님. 사료랑 다른 시각에서 바라본 현실들을 담고 있어서 도움이 됐으면 됐지 쓸모없진 않음
역시 그렇구나. 고맙
종류마다 다르지? 다니자키를 읽고 일본 역사를 이해할 수는 없잖아
소세키 ㄱㄱ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