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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름에는 납량특집이 딱이라고 본다.


미쓰다 신조의 책을 읽으며 그 동안 잊고 있던 공포소설에 눈을 떴다.


코호... 코호...


기시 유스케의 검은집이나 미쓰다 신조랑 비슷한 작가들 어디 없을까?


코호... 코호...


공포소설들이... 나를 부른다...


치이이이이이익...


짜아아아아아악...


덧붙여, 묵은지 공포물은 무시하고 있었는데 찾아보니 생각보다 꽤 많이 출간된 것 같아서 기쁘다.


코호... 코호...


아무튼 공포소설이나 작가들 추천 좀 굽신굽신...


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