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아버지와일때문에 안그래도 많이 솔직하시지못한분이 충격으로 아예 꼬인느낌같았음
슬프다...절친한 k도 인간이기에 믿을 수 없다는건가
작은아버지와의 일로 사람을 신뢰하지 못하게 되었고 K와의 일로 자기도 별반 다를 것 없는 인간이란 걸 깨달은거지
아 잠깐 아직 다 안 봤음?
ㅇㅇ 아직 다 안 읽어봄. 근데 결말은 알고 있어서 더 괴롭다..
아 스포하는 줄 알았네...
작은아버지와일때문에 안그래도 많이 솔직하시지못한분이 충격으로 아예 꼬인느낌같았음
슬프다...절친한 k도 인간이기에 믿을 수 없다는건가
작은아버지와의 일로 사람을 신뢰하지 못하게 되었고 K와의 일로 자기도 별반 다를 것 없는 인간이란 걸 깨달은거지
아 잠깐 아직 다 안 봤음?
ㅇㅇ 아직 다 안 읽어봄. 근데 결말은 알고 있어서 더 괴롭다..
아 스포하는 줄 알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