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꼬여버린게 아마 작은아버지와의일+거기에 대한 친척인데 뭘그런걸로 그러냐 어린놈이 그런거에 너무 멋대로 그런다하는 그런인간들을증오했고
거기서 자신의 친구k는 그리고 자신은 아마 다른 종류의 인간이였다고 스스로 선민사상에 취해있었는데 그런 선민사상이 완전히 틀리고 자신도 결국 작은아버지와같은 그런 역겨운인간이라는 죄책감에 완전히 꼬여버렸다는 느낌
볼수록 관찰대상으로써는 매력이있는데 같이있을수록 상대를 밀어내면서 동시에 필요하다하니 피로함을 느끼게하는 그런사람임
일문학 특유의 결벽증 걸린 인간상이지 ㅇㅇ 요조랑 비슷한 구석이 꽤 있다고 봄
역시 도련님이 답이다 몸으로말해요 와장창창
몸으로 말한다고? ㅗㅜ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