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타카와는 애미라서뺀거야?
아쿠타가와 이 새끼도 뭔가 일문학스러운 감성이 존재하는 느낌. 특히 후기작에
오에도 볼수록 일문학에 심취한느낌이 너무강하던데 소년만화적인 휴머니즘적인 포용력이 어찌보면 주인공이 최종적으로 다가가야할 결말부에 이른것까지 다가설 결말부의 느낌이 너무커서
개인적인 체험이 노잼인 이유가 그것때문인가 ㅎ
일문학 자살 릴레이 아쿠타가와가 시작했잖어
구/사실 아쿠타가와 이전에도 자살한 작가들 꽤 있었음. 아쿠타가와가 젤 유명한 사례 중 하나라 그렇지
민음사 인간실격 해설에 많이 보이던데 구글에 쳐도 안 나오더라..
아쿠타카와는 애미라서뺀거야?
아쿠타가와 이 새끼도 뭔가 일문학스러운 감성이 존재하는 느낌. 특히 후기작에
오에도 볼수록 일문학에 심취한느낌이 너무강하던데 소년만화적인 휴머니즘적인 포용력이 어찌보면 주인공이 최종적으로 다가가야할 결말부에 이른것까지 다가설 결말부의 느낌이 너무커서
개인적인 체험이 노잼인 이유가 그것때문인가 ㅎ
일문학 자살 릴레이 아쿠타가와가 시작했잖어
구/사실 아쿠타가와 이전에도 자살한 작가들 꽤 있었음. 아쿠타가와가 젤 유명한 사례 중 하나라 그렇지
민음사 인간실격 해설에 많이 보이던데 구글에 쳐도 안 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