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일문학이여서 이런 기괴한느낌이 든 작가같았음 특히 작가가 휴머니즘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그런것은 소년만화의 주인공이 해내야할 숙명을 끝내 받아들인 그런 결말부느낌임 여기에 오에식 기괴한 만연체까지 합쳐지니까 ㄹㅇ 색채가 특이함 서사는 소년만화식인데 연출은 존나 꼬인 영화같음 쓰레기하나만치우면 책장두칸은 확보가능한데 이거 치우기가지랄같네 음...
도끼식 휴머니즘은 좋아하는데 오에식 휴머니즘은 싫어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