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쿠 자체가 너무 짧은 것도 있겠지만 바쇼 자신부터가 무슨 심오한 주제로 작품활동을 한 것도 아니라서 뭔가 애매해. 오쿠노호소미치를 읽어봐야되나. 하이쿠만 보니까 좀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