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지 카프카 해피한 버전 이런건가
이것도 나중에는 엄청 기괴해짐. 이게 연작소설이어서 5편까지 있는데 가면 갈수록 환상적인 요소가 증가해서 5편에 가면 이제 4.19 희생자 학생들이 광화문 광장에서 막 되살아나서 기괴한 축제 벌이고 그럼.
광장만 들었을 땐 관념적인 내용 많이 쓴 독문학 스타일인 줄 알았는데 꽤 희극적인 분위기인가 구미가 댕기는구만 내후년에 읽어야겠다
원래 최인훈은 작품마다 스타일이 다름. 가면고는 파우스트 느낌 나고 태풍은 대체역사소설 느낌 남.
겁나 무슨 코리안 매지컬 리얼리즘인가. - dc App
묵은지를 기다리며인가
그냥 찰스 디킨스 볼게요
뭐지 카프카 해피한 버전 이런건가
이것도 나중에는 엄청 기괴해짐. 이게 연작소설이어서 5편까지 있는데 가면 갈수록 환상적인 요소가 증가해서 5편에 가면 이제 4.19 희생자 학생들이 광화문 광장에서 막 되살아나서 기괴한 축제 벌이고 그럼.
광장만 들었을 땐 관념적인 내용 많이 쓴 독문학 스타일인 줄 알았는데 꽤 희극적인 분위기인가 구미가 댕기는구만 내후년에 읽어야겠다
원래 최인훈은 작품마다 스타일이 다름. 가면고는 파우스트 느낌 나고 태풍은 대체역사소설 느낌 남.
겁나 무슨 코리안 매지컬 리얼리즘인가. - dc App
묵은지를 기다리며인가
그냥 찰스 디킨스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