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무슨 닌텐도 게임기가 무슨 홈플러스인지 어디에 몇 개 들어온다니까


사람들이 막 우르르 몰려가서 사려고 했다가 물건도 망가지고 부상자도 발생하고 난리도 아니었다는데


설마 유혈 사태가 일어날 정도로 도서관 개관으로 인해 마비가 되는 건 아니겠지?


후... 그나마 다행이다.


대한민국이 독서인구가 적다는 것에 의외의 안심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