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빌린 쉰내나는 버전이라 그런지

빅브라더를 '대형' 이라고 표기해놓음

무슨 취권 가르쳐주는 사부님도 아니고..

묘사는 존나 거물같은데 호칭 부를때마다 존나 깨더라

'나는 대형을 사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