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 대화록 읽기 시작했는데


변명부터 마음에 안들었는데


국가로 넘어가니 확신이 들었음


사기꾼이란 걸


소크라테스 할배는 무엇이든지 정의를 내려 놓고


그 정의에 맞추기 위해 변명만 하는 거 같음


토론 방식도 상대방 말꼬리 잡고 따지는 수준이고


음. 겉으론 민주적인 토론 하는 척 하는데


속은 언제나 독선적이네. 


답을 자신이 정해 놓고 끼워 맞추려는 거 같음


소크라테스의 사상이 중세 기독교 사회, 나치, 공산권 국가로 계승되었다고 하더니


독재자 스타일. ㄷㄷ


소크라테스의 사상은 


모든게 결정되어 있다고 보는 결정론적 시각인거 같음.




이상, 무식한 독자의 감상평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