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의 아버지라는 소설인데 시한부 판정을 받은 아버지의 고뇌와 죽음을 다룬 소설임.기숙사에서 이거 읽다가 눈물나서 혼자 조용히 끄윽끄윽 거리면서 울었다.우리 독붕이들도 한 번 읽어봤으면 해서 올린다
이거 90년대 말쯤 나와서 엄청 인기있었던 책인데 전국 학교 도서관에 깔리고 청소년들 필독도서 되고 했던... 지금은 아는 사람만 아니까 추천한다는 글이 나오는 책이 됐나 보구나;;
옛날엔 유명했나보네. 독갤에 검색해도 잘 안나오고 아는 애들도 별로 없어서 몰랐음
나도 이거 보고 울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