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자체적인 부모에 그렇게 집착하지? 어차피 우린 모두 유럽 소설의 자식인 것을..... 맘 놓고 세르반테스랑 라블레 뒤만 따라가면 행복해진다 이거야~

독러처럼 한민족의 정신 이런거 만들 것도 아니고 애비 찾는 거 그만하는 대신 그냥 곰브로비치나 쿤데라처럼 "트-루 소설"의 계보를 이어가기나 하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