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톱니바퀴같은 환상 보고


지나가는 사람이 A선생이라 부르면서 지옥변 감상 말하려고 하고


자기한테 문예 가르친 선생님 장례식 참석해서 ㄷ자 태이블 이야기하면서


지하 바에 들어가가지고 '블랙앤 화이트'라는 상표의 위스키를 사먹은 뒤


머리 아프다면서 집으로 들어감.


이거 완전 갤기장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