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톱니바퀴같은 환상 보고
지나가는 사람이 A선생이라 부르면서 지옥변 감상 말하려고 하고
자기한테 문예 가르친 선생님 장례식 참석해서 ㄷ자 태이블 이야기하면서
지하 바에 들어가가지고 '블랙앤 화이트'라는 상표의 위스키를 사먹은 뒤
머리 아프다면서 집으로 들어감.
이거 완전 갤기장 아니냐
자꾸 톱니바퀴같은 환상 보고
지나가는 사람이 A선생이라 부르면서 지옥변 감상 말하려고 하고
자기한테 문예 가르친 선생님 장례식 참석해서 ㄷ자 태이블 이야기하면서
지하 바에 들어가가지고 '블랙앤 화이트'라는 상표의 위스키를 사먹은 뒤
머리 아프다면서 집으로 들어감.
이거 완전 갤기장 아니냐
그래서 좌익쪽에서는 자폐아같은 사소설이나 쓰는새끼가 거물이래~얘들아 찐따가 할말이있데~ 하고 개까였음
넌 류노스케 담당일찐이냐 류노스케 왜 이렇게 싫어해
그치만 사실인걸 ^ㅗ^
말년에 많이 힘들었던 모양이니 이해해주자
이게 마지막 작품이라고 들었음. 약간의 광기가 있었기에 지옥변 같은 책이 나올 수 있었던 거니까 난 나쁘게 생각하지는 않음.
어느 바보의 일생이 마지막작품임 톱니바퀴는 마지막까지 발표한거고 저 마지막이 친구에게 보내는 유서겸 최후의 소설
그럼 살아서 발표한 마지막 작품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