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하도 욕하길래 왜 그러나 했는데막상 읽어보니까 글에 대한, 사람에 대한, 기억에 대한 애정이 느껴져서 좋았음아직 다 읽진 않았는데 마저 읽고 한 번 글 써봐야겠음올해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은 첫 타자부터 메롱이다 싶어서 잠시 멈춘 상태인데 이것도 다시 읽어보려고또 다시 오랜만에 읽고 있는 한국소설이고 최근의 소설인데 난 괜찮게 읽고 있음일단 더 읽어보는 걸로..
올해 젊작상...너도 《똥믈리에》인 것인가
동네서점에서 샀는데 그래도 묵혀두지 말고 읽어보려고 워낙 읽는 게 느려서 좀 걸리겠지만.. 첫 작품 읽고 너무 내팽개쳐버린 거 같음 좀 더 가볍게 읽어봐야지
다 읽고나면 감상문 써줘ㅋㅋ 다른 사람들 쓴 것도 함 봐보고
그럴려고 ㅋㅋ 다시 읽는 습관 들여야지..
표지는 예쁘네
응 표지 예쁘더라 두께는 300쪽 중반에 두툼하고 크기는 생각보다 아담했음 일기 같다는 비판도 있던데.. 글쎄 다른 사람이 보는 일기는 소설이라 할 수 있지 않나 싶기도 하고 아무튼 더 읽어볼게 천천히
젊작상에서의 첫인상이 너무 안 좋았었음..ㅋㅋㅋㅋㅋ
그래? 그거 먼저 안 읽은 게 다행이었던 건가.. 곧 읽게 될 듯
젊작의 임펙트가 너무 거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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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별 생각없다가 이번에 충동적으로 사봄
봉곤이 친구분 여기서 이러시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