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나가는 건지 아니면 오래가는 건지 몰라도


지금은 겉절이 중심부긴 하니까



그리고 난 한 번이라고 했지 두 번이라고는 안 했다



두 번 읽을 만한 건 어떤 작위의 세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