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르라거나 그런 말은 아님. 엄연히 전공자이고 쓸만한 정보 많음.근데 괜찮은 말과 국뽕이 애매모호하게 결합되어있음. 아예 틀린 말은 아닌데, 아무리 봐도 책 읽다보면 국뽕 이미지를 지울 수 없다.솔직히 내가 어느정도 서양뽕이고 식근론도 긍정하는 입장인데, 퍼거슨은 도가 지나쳐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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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 생각 했는데 ㅋㅋㅋ
요새는 ufc선수ㅋ - dc App
어우 퍼거슨이 트위터 까는 책 낸 줄 알았네
퍼기경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