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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완독했다 400페이지 가량 되는데 하루에 100페이지씩 읽어서 4일정도 걸린듯
책읽으면서 느낀점은
내가 멍하게 글자만 읽는 순간순간이 있구나 싶었음 그래서 처음부터 다시읽고 이랬던.ㅠㅠ
책 내부적으로는 뭐랄까
좀 난해하긴 하더라
뭔가 초점이 잡혀있지 않은 추상적 글을 읽어나가는 느낌이라
집중하기가 조금 어려웠던 책
다음읽을 책은 너무나도 기대되는 조상의 눈 아래에서!
조상의 눈은 무슨 책임?
조상의 눈은 스을쩍 보긴봤는데 한국의 친족 ,신분 그리고 지역성에 핀트맞춰서 어떻게 시대가 흘러가면서 그 기득권? 세력들이 공고해져 갔는지 그도구들은 어떤것들이 있었는지 다루는 책인것 같아.
그치만 결말이 충격적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