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머스 프리드먼

다치바나 다카시

한국에도 경제학 역사에 관해 재밌는 책들 쓰시는 한분 있었는데 기억 안남
(코인세탁실에 비치되어 있어서 봄 ㅋ)

난 저런 사람들이 쓰는 책이 재밌던데

가끔 내 전공분야인 이공계에 대해 기술적인 이해도, 혜안도 별로 없으면서

막연하기만 하고 추상적으로 얼버무리는 책 썼단 느낌 드는 책 보면

내가 보는 책들도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얕은 통찰에서 쓰인게 아닐까 생각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