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목을 사해와 칸트로 오해했었는데그 제목으로도 딱히 어색하지 않게 잘 어울리는 책임쓸데없이 현학적인 부분이 많지만(이런 부분은 솔직히 각주만 달아도 아무 문제 없었을 것 같음) 그렇다고 글 자체가 어렵지는 않음포스트 아포칼립스와 판타지의 오묘한 조화와 그 메타포가 매애애우 마음에 드는데 스포하기 싫으니 자세한 리뷰는 생략한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쉽지만 캐릭터들은 어디서 많이 본 그놈들임... 그래도 재미거 있어
보나마나 후치랑 제미니구만
시하는 퓨워에 파 느낌임
아시발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