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지네들이 제이의 하루키! 제이의 카버!를 외치고있거나 아니면 문단에서 너같은 듣보잡은 우리같은 엘.리.트집단에 맞지않다하고 무시까는데 이미 뒤진 인간들 살려내서 뭐어쩔꺼야...
김언수의 설계자들은 서울에서 카뮈와 하루키가 만난 듯한 소설이라구!
그런거안받습니다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