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의 빛의제국
엄청 야하대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개정하면서 삭제라도 했던 건지
별로 야하다는 생각은 안 드네요
만약 이걸 하루키가 썼다면
주인공하고 학교선생하고 이별ㅅㅅ하고
주인공딸하고 그 남자애하고 아다떼기ㅅㅅ하고
주인공마누라하고 수사관하고 ㅅㅅ했을텐데
별루...
소설의 전체적인 감흥도 별루...
(야한거 기대했기 때문은 아님)
김영하는 그만 읽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엄청 야하대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개정하면서 삭제라도 했던 건지
별로 야하다는 생각은 안 드네요
만약 이걸 하루키가 썼다면
주인공하고 학교선생하고 이별ㅅㅅ하고
주인공딸하고 그 남자애하고 아다떼기ㅅㅅ하고
주인공마누라하고 수사관하고 ㅅㅅ했을텐데
별루...
소설의 전체적인 감흥도 별루...
(야한거 기대했기 때문은 아님)
김영하는 그만 읽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사람들 김영하 최고작은 검은 꽃으로 뽑던데 다만 후반부가 아쉽다는 평이 많긴 함
검은꽃 나도 참 좋았어. 흑형들 노예로 팔려가는 이야기야 많이 들어봤지만 그 객체가 우리 조상들로 바뀌고, 우리에게 익숙한 우리식의 권위들이 바다 하나 건너며 무쓸모가 되는 흐름이 괜히 안타까운데
흙수저인 내가 이걸 왜 안타까워하고 있나 현타도 오고, 암튼 맴 아파서 두번은 못읽겠어도 재밌게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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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이 장황했다고.. 저는 생각함
하루키가 아니라 망가 수준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