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786253.html


여기 거론 된 작가 중에 읽은 거라곤 손창섭 밖에 없고 나머지 둘은 어느정도 줄거리만 아는 정도 여서 그런데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냐? 


내가 남자라서 무관심 한건지 아니면 그냥 개소리들 읊은거냐


손창섭 꺼 읽어 본 경험으로는 이해가 안가는데 거론된 소설 다 읽어본 님들 있으면 좀 알려줘라


한번 생각해봐야 할 기사인지 그냥 거르는 기사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