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성스럽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고 여자 심리 잘 이해한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여태까지는 누나가 있어서 그런 줄알았거든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어릴 때부터 읽은 책들이 거의다 여자 심리를 묘사한 책들이어서 그런 거 같아
남자 심리 묘사한 책의 경우는 아예 어린이/정신병/사회생활 불능한 상황/판타지 이런 거라서 (도스토옙스키, 발자크...)
정신적인 롤모델이랄게 없었던 거 같음
그래서 그런데 제목대로 추천 좀 해줘
난 여성스럽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고 여자 심리 잘 이해한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여태까지는 누나가 있어서 그런 줄알았거든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어릴 때부터 읽은 책들이 거의다 여자 심리를 묘사한 책들이어서 그런 거 같아
남자 심리 묘사한 책의 경우는 아예 어린이/정신병/사회생활 불능한 상황/판타지 이런 거라서 (도스토옙스키, 발자크...)
정신적인 롤모델이랄게 없었던 거 같음
그래서 그런데 제목대로 추천 좀 해줘
이방인
그게 일반적인 남자? ㄷㄷ
광장
누나 있었으면 뭐 소공녀 작은 아씨들 이런 거 많이 읽었으려나?
개인적으로 플로베르의 감정 교육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