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누가 제일 나쁜지는 알겠는데 누가 젤 착한지는 모르겠다. 막내 알료샤 같기도 하고 초중반엔 카테리나가 젤 선녀 같았는데. 인간의 욕망. 신의 존재 유무. 마지막으로 반전까지. 역시 도끼는 최고구나 감탄하며 읽었다. 이제 죄와 벌 읽으러 간다 ㅋㅋㅋ
알료샤 딱히 안착한듯 - dc App
보면볼수록 - dc App
그냥 일반적인 사람 같음. 약간 소심한 사람
아 카라마는 인정이지 ㅋㅋ
카라마조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