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렇게 변색된 책,1년에 한번 볼까말까인 전공서적, 시대가 지난 베스트셀러,외국어관련책은제단하고선물받은책, 모임에서 받은 책인데 기호에 맞지않아1년 넘게 방치중인 책은 중고로 넘기려고거실 한켠에 쌓아놧음ㅎㅎ덕분에 책장이 한결 가뿐해졌다빈 칸이 대부분임빈 책장으로 둘 수는 없으니....어쩔수없이 다시 채워야겠네..... 'ㅡ'ㅋ
화이팅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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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개운한 느낌임 근데 너무 다 비워내서 책이 얼마 안남았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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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내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