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부터 지금까지 수상작 다 본 사람인데
확실히 한 4~5년 전부터는 수준이 많이 떨어짐을 느낀다
최근작 중에선 그나마 알제리의 유령들이 괜찮았고
최신 수상작인 최단경로는 다 읽고 다음날 바로 팔았다
문학동네 소설상 하면 믿고 읽었는데 이젠 아니네... 쩝
확실히 한 4~5년 전부터는 수준이 많이 떨어짐을 느낀다
최근작 중에선 그나마 알제리의 유령들이 괜찮았고
최신 수상작인 최단경로는 다 읽고 다음날 바로 팔았다
문학동네 소설상 하면 믿고 읽었는데 이젠 아니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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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그래. 당장 2년 전인가 1년 전 수상작이 없었음.
문동도 점점 기대치를 낮추고 있는 게 아닐까ㅋㅋㅋㅋ
굉장히 슬프다... 당장 초기작들 보면 문장이면 문장, 서사면 서사, 스케일이면 스케일(?) 뭐 하나 빠지는 거 없었는데 최근작들은... 후우..
열심히 쓰는 작가들에게는 미안하지만, 한국 소설 요즘 구매 포인트가 없음. 그래서 가격 5000원에 집착하는 듯.
정말 아쉽다...
작년 심사위원진을 보면 왜 작년 작품이 유독 구린지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