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거 다 알바처럼 보이는데 아니냐
사실 혹평까지 알바가 한 거라면?
빅 출판사 ㄷㄷ
혹평은 모르겠는데 5점리뷰는 ㄹㅇ 의심스러움;;
맨 뒤는 뭐지?
요즘은 광고할 때 머리써서 직원들 돈주고 구입시킨다음에 환급해준다던데 ㅋㅋ 구매리뷰 쓸 수 있으니 혹하잖아..
온라인 서점의 주 소비자층이 '그 분들' 인데 어쩔 수 없지..
요즘은 ㄹㅇ 저런데 있는 평들 잘 못 믿겠어... 어차피 광고벌레 끼는 건 어느 분야든 마찬가지니 책이라는 상품의 대체재가 잘 없는 특성 상 다른 책들 의미없이 까는 리뷰로 소음이 이는 현상은 좀 덜하다는 걸로 위안을 삼아야 할지...
대충 보면 리뷰인지 팬심인지 알 수 있지 않나
다른 책은 뭐임?
아몬드 ㅋㅋ - dc App
최근들어 인지도가 부쩍 커진 작품은 낮은 평가부터 먼저 봐야함.. 높은 평은 서로 입맞추기라도 한마냥 똑같은 말들 뿐이라
저런거 다 알바처럼 보이는데 아니냐
사실 혹평까지 알바가 한 거라면?
빅 출판사 ㄷㄷ
혹평은 모르겠는데 5점리뷰는 ㄹㅇ 의심스러움;;
맨 뒤는 뭐지?
요즘은 광고할 때 머리써서 직원들 돈주고 구입시킨다음에 환급해준다던데 ㅋㅋ 구매리뷰 쓸 수 있으니 혹하잖아..
온라인 서점의 주 소비자층이 '그 분들' 인데 어쩔 수 없지..
요즘은 ㄹㅇ 저런데 있는 평들 잘 못 믿겠어... 어차피 광고벌레 끼는 건 어느 분야든 마찬가지니 책이라는 상품의 대체재가 잘 없는 특성 상 다른 책들 의미없이 까는 리뷰로 소음이 이는 현상은 좀 덜하다는 걸로 위안을 삼아야 할지...
대충 보면 리뷰인지 팬심인지 알 수 있지 않나
다른 책은 뭐임?
아몬드 ㅋㅋ - dc App
최근들어 인지도가 부쩍 커진 작품은 낮은 평가부터 먼저 봐야함.. 높은 평은 서로 입맞추기라도 한마냥 똑같은 말들 뿐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