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에 서점이 두 개나 있는줄 모르고 살았다.

하나는 할아버지 한 분이 운영하는 작고 낡은 서점인데 2000년대 초반에 나온 책들 먼지 쌓인채로 좌르륵 꽂혀있는거 보고 놀랐음

아직도 이런 서점이 남아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