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게 마케팅의 일환 정도로 대충 해명하면 큰 문제로 비화되지는 않을 거 같다.

그냥 따지는 사람들을 트집이나 잡는 블랙 컨슈머 정도로 만들어버리면 그만이고.


솔직히 난 이정서가 책 팔 목적으로 익명으로 이방인 가지고 어그로 끈 게 더 큰 잘못이라고 보는데

지금 시점에선 이정서 책만 많이 팔리고 법적으로 하등 문제된 것도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