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게 마케팅의 일환 정도로 대충 해명하면 큰 문제로 비화되지는 않을 거 같다.
그냥 따지는 사람들을 트집이나 잡는 블랙 컨슈머 정도로 만들어버리면 그만이고.
솔직히 난 이정서가 책 팔 목적으로 익명으로 이방인 가지고 어그로 끈 게 더 큰 잘못이라고 보는데
지금 시점에선 이정서 책만 많이 팔리고 법적으로 하등 문제된 것도 없잖아.
근데 그게 마케팅의 일환 정도로 대충 해명하면 큰 문제로 비화되지는 않을 거 같다.
그냥 따지는 사람들을 트집이나 잡는 블랙 컨슈머 정도로 만들어버리면 그만이고.
솔직히 난 이정서가 책 팔 목적으로 익명으로 이방인 가지고 어그로 끈 게 더 큰 잘못이라고 보는데
지금 시점에선 이정서 책만 많이 팔리고 법적으로 하등 문제된 것도 없잖아.
갤주도 선넘으면 검찰에 고발할테니 걱정마셈
단순 마케팅이면 아무도 뭐라고 안 하지 당연히... 명백한 허위광고를 가져다가 해명이랍시고 모티베이션이라고 뒤늦게 되도않는 이야기를 하는데 그게 정상임? 그것도 엄연히 불법의 소지가 있는 사항을. 만약에 너가 말한거 처럼 “블랙컨슈머로 만들어버리면 그만이다” 라고 몰아가면 그 출판사 수준도 참담한거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