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버한테 마력 공급 해주다가
책이나 더 읽다가 자야지.
추가로, 감상문 쓰기가 점점 귀찮아진다. 특히 스토리와 서사 중심의 장르문학을 읽을 때면 더더욱.
마력 공급 열심히 해
다시 자라... 뭔 마력충전이여
마력 공급 열심히 해
다시 자라... 뭔 마력충전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