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읽고 있는데 밸런스가 괜찮다. 요한 시집은 실험적인데 잘 읽히고 좋다. 사르트르 말이랑 비슷하다는데 나는 사르트르 안봐서 모르겠다. 중세 때는 이탈리아 시가 죽여줬나 영문학사 읽는데 자꾸 페트라르카가 언급된다. 근데 시는 많이 안 읽어봐서 사알짝 노잼이다. 빨리 소설로 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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